한국일보 사이트 부분개선 및 운영
2023.05.02 ~ 2023.10.31
기존 운영 담당 퍼블리셔의 퇴사로 인한 공백을 메우기 위해 프리랜서로 6개월간 투입. 사이트 유지보수 및 부분 개선 작업을 수행하며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.